철학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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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현실 - 철학문화연구소
제목
[40회] - 소설연구-실존적 가능세계에 대한 시적 명상
이름
김광수 (전 한신대교수)
힛트
33021
분류
날짜
2010.9
첨부파일
-개요-
을 통해 실존적 가능세계를 그려본다.
소설은 실제를 탐색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세계, 즉 형이상학적 가능세계의 영역을 탐색한다. 그렇게 해서 '실존의 지도'를 그린다.
소설은 사실같은 이야기로 실존적 가능세계를 보여주는 메타포이다.

-참고서적-
쿤데라, 『커튼』(박성창 옮김, 민음사)
쿤데라, 『소설의 기술』(권오룡 옮김, 민음사)
고골리, 「코」『우리시대의 세계문학』6(동완 역, 계몽사)
싸르트르, 『구토』
카프카, 『심판』
나보코프, 『롤리타』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 형제들』 중 「대심문관」
헷세, 『싯다르타』
릴케, 『말테의 수기』
셍 텍쥐페리, 『야간비행』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헷세, 『데미안』
김광수, 「황야의 이리 연대」, <철학과 현실>83호(2009겨울, 철학문화연구소)
김광수, 「실존적 가능세계에 대한 시적 명상」, <철학과 현실>84호(2010여름, 철학문화연구소)
김광수, 「사랑, 그 쓸쓸한 무거움에 대하여」, <철학과 현실>86호(2010가을, 철학문화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