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현실
 



철학문화아카데미 Home > 철학과현실 > 철학문화아카데미
철학과 현실 - 철학문화연구소
제목
비아그라구입:: https://elvispresleytrivia.com/ 난민 광고 지겹다지겨워 비아그라구입:: https://elvispresleytrivia.com/
이름
힛트
11
분류
날짜
첨부파일

티비에 난민 광고 드럽게 많이 나옴. 어릴땐 마냥 불쌍하다 생각했었는데 크고보니 유니세프 광고 진짜 극혐. 모델도 정씨임. 자기가 돕지 누구도 스스로 난민이 되기를 선택하지 않았다 이 ㅈㄹ. 어쩌라고.





내전이 일어났음 스스로 정상화 시키려고 노력을 해야지 사지멀쩡한 남자들은 처자식부모 버리고 군대가기 싫어서 도망이나 치고.

남의 나라에 손벌리고 안도와주면 범죄 일으킨다 지롤이고.



우리는 독재정권마다 어린학생까지 들고일어나서 총칼에 맞서 싸웠음. 심지어 실패는 했지만 자유 얻겠다고 중국사람들은 손깍지 끼고 바닥에 누웠음. 그걸 탱크로 밀어버리고 독재정권 유지시킨건 안타깝지만. (천안문사태) 어쨌든 목숨걸고 시도는 했다는 말임.





난민은 무슨 도와달랠때는 어린 여자아이 어린남자아이 갖다 쓰면서 정작 도움받는 사람은 성인 남자.

솔까 어린남자애 도와줘 키워봤자 크면 지 아빠가 처자식 버린것처럼 여자 개차반으로 보고 조혼같은거 하는 이상한 남자로 크겠지. 차라리 저런 나라는 남자를 안키우는게 사태를 안악화시키는거 같음.

솔까 진빠 왜 도와달라는 광고에는 성인 남자새끼들은 코빼기도 안보이는지? 과거 우리나라 아버지들처럼 처자식 건사하려고 책임감있게 살아왔음 모를까 노력도 안하고 처자식 버리고 꿀빠는 새끼들 도와주고픈맘 1도 안듬.



그 종교 어디가나.